한국 미술/윤형근 작품관7 윤형근(1928 ~ 2007) : Umber Blue : oil on linen : 97.4×130.2cm (60) : 1976 inscribed ‘一九七六年 第八回 까뉴國際繪畫祭 出品作 No1‘ on the reverseEXHIBITEDGrimaldi Castle Museum(Cagnes-sur-Mer), 《The 8th International Festival of Painting》: 1976.7.3-9.30.UNAW Gallery(Seoul), 《The Collection》: 2021.11.14-2022.2.13.BEXCO Busan(Booth D-14), 《Art Busan 2022》: 2022.5.13-15. 20240329 : S : HP : 유 2024. 3. 8. 윤형근(尹亨根 : 1928~2007) : Umber-Blueoil on linen 72.0☓60.5cm (20) : 1975 2022-05-12 20:48:50 2022.5.24 : S : 300,000,000 2022. 12. 23. 윤형근(尹亨根 : 1928~2007) : Untitled : oil on linen : 96.2☓130.5cm (60) : 1992년 2021-06-01 18:18:05 PROVENANCEPKM Gallery, SeoulSimon Lee Gallery, London EXHIBITEDSimon Lee Gallery(London), 《Yun Hyong-keun: Burnt Umber and Ultramarine Blue》: 2016.9.6-29. 작품설명“거대한 거목이 산허리에 쓰러져 있었다. 그것은 이미 썩어서 뿌리 부분에서부터 흙으로 되어가고 있었다. 그 썩은 나무의 색은 흙갈색이었으나 흙의 색으로 되어가고 있었다. 그것은 비바람에 침식되어 지금쯤은 나무의 흔적이 사라져버린, 이미 흙이 되었는지도 모른다. 자연의 신비, 자연의 섭리가 얼마나 거대한가를 느끼게 한 그때의 광경이 지금도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 나의 일(그림)도 그.. 2022. 12. 8. 윤형근(1928~2007년)-청다 : 1976년작 - 259 *182cm - 마포에 유채 2020-05-02 11:00:02 소장처 : 리움 2022. 11. 26. 윤형근 1975년 12호 Umber-Blue 린넨에 유채 2018-03-10 17:23:35 늘 자연과 같이 소박하고 신선한 그림을 그리고자 했던 윤형근의 시리즈에서는 갈색 안료를 통해 자연의 엄숙함과 무작위적인 측면을 잘 볼 수 있다. 미술평론가 조셉 러브는 윤형근의 단색조 화면의 색면이나 여백의 표면을 보고 ‘덧없음에 대한 시각적 명상을 이끌어내는 장(場)’으로 묘사하기도 했는데 마치 삶의 섭리를 한 폭의 캔버스에 담아낸 듯 하다. 특히 본 출품작은 다른 연작과 비교했을 때 화면이 안료로 가득 차고 여백이 차지하는 부분이 적은데, 이는 짙은 어둠 속에서 빛이 새어나오는 장면을 연상시키면서 흙 속에서 미세하게 태동하는 생명력처럼 강인하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2022. 11. 11. 윤형근 - umber-blue 40호 (1975년) 2016-05-23 13:11:10 2022. 11. 3. 윤형근 - Umber 7-IIV-75 (1975년) 60 X 27cm 2016-04-04 08:17:29 2022. 11.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