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술/한국 고미술407 책가도(冊架圖) : 종이에 수묵채색 : 139 x 396cm : 19세기 20250319 : K : 추정가 300,000,000 ~ 800,000,000 : HP : 330,000,000 2025. 3. 15. 백자 태항아리(白磁 胎壺) : 외호 32.5x18x13cm : 내호 20x10.3x77cm : 조선시대 외호 : 한쪽 귀 일부 수리 내호 : 양호20250311 : 68th I - Auction : 추정 200,000,000 ~ 500,000,000 : HP : 유찰 2025. 3. 4. 청자화병 . 청자도형연적 . 청자해태형연적(靑磁花甁, 靑磁桃形硯摘, 靑磁獬泰形硯摘) 화병 16.8 x9x7 , 복숭아 8x4.5, 해태 8.5x6x7 ... 고려시대 ... 보존상태 모두 양호20250311 : 68th I - Auction : 추정 95,000,000 ~ 300,000,000 : HP : 105,000,000 2025. 3. 4. 청자 양각 연판문잔(靑磁 陽刻 蓮瓣文盞) : 6 x 9.3 x 4cm : 고려시대 보존 상태 양호20250311 : 68th I - Auction : 추정 15,000,000 ~ 45,000 000 : HP : 유찰 2025. 3. 4. 대동여지도 (大東輿地圖) : woodcut printed and color on paper 1. 395×209cm (ten-panel screen) 2. 315.8×209cm (eight-panel screen) 3. 236.3×209cm (six-panel screen) : 1861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김정호는 머리말인 지도유설을 마무리하면서 ‘세상이 어지러우면 이를 통해 쳐들어오는 외적을 막는 일을 돕고, 시절이 평화로우면 이로써 나라를 다스리고 백성을 보살핀다’고 적었다. 가히 그 말대로 당대 조선의 지형, 교통, 물류, 국방 등 모든 종합적인 국토정보를 하나의 지도에 총망라한 고산자의 일생 역작을 이번 경매를 통해 소개하고자 한다.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등 국가적 위기를 겪고 다시금 행정구역의 정비를 마친 조선에서는 치국과 국방, 외교 등 여러 필요로 인해 정확하면서도 세부적인 정보를 담은 지도 제작의 필요성이 있었다. 따라서 조선 후기에는 성곽 및 요새의 구조와 배치를 그린 군사지도인 관방도나, 전국의 모습을 한 눈에 들어오도록 그린 전국도, 각 도의 세부도인 팔도도와 도별도,.. 2025. 2. 7. 백자청화운룡문호(白磁靑畵雲龍文壺) : 30×40.5(h)cm : JoSeon Period 작품설명 Work Description높이 40센티에 달하는 운룡문호로, 여의주를 사이에 두고 용 두 마리가 날고 있다. 네 발톱을 잔뜩 세운 채 금방이라도 발에 쥘 듯 다가선 모습으로, 부릅뜬 눈과 날카로운 이빨 등 성난 이목구비의 묘사가 세밀하다. 또한 수염과 터럭, 비늘의 묘사가 섬세하며, 여의주도 그 형태가 상세하게 묘사되었다. 두려움과 위엄의 상징인 용을 가장 잘 표현한 작품 중 한 점으로, 동체 가득 하늘을 유영하는 두 마리의 용 사이로 같은 방향을 향해 날리는 구름들을 배치해 동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넉넉한 양감을 보여주는 동체는 상·하단에 여의두 문대를 그려 화면을 구획한 후, 특히 하단부에는 채색을 번갈아 배치한 연판문대를 한 번 더 둘러 작품의 희소성을 더했다. 이는 청화백자 중에서.. 2025. 2. 7. 청자 상감 운룡문 매병(63 x 9.7 x 18.2cm : 고려) 20241210 : I - A : 추정가 500,000,000 ~ 800,000,000 : HP : 유찰 2024. 12. 1. '묘견도(猫犬圖)' : 조선 : 작자미상 : 국립중앙박물관 조선 시대에도 실내에서 키우는 개가 있었다 조선 시대에도 실내에서 키우는 개가 있었다조선 시대에도 실내에서 키우는 개가 있었다 조선 시대 문헌서 찾은 개 이야기www.chosun.com 조선 시대의 개와 고양이를 그린 작자 미상의 '묘견도(猫犬圖)'. 고려·조선 시대엔 충성스럽거나 의로운 행적으로 유명해진 개들을 기려 사람이 본받게 하는 일도 있었다. /국립중앙박물관 2024. 11. 11. 청자상감운학문매병 (靑磁象嵌雲鶴文梅甁) : 26.5×41.8(h)cm 20241022 : S : 추정가 KRW 50,000,000 ~ 100,000,000 : HP : 유 2024. 10. 12. 백자청화낙서문자라형주자 白磁靑畵洛書文鼈形酒21.8×18.3×12.5(h)cm 커다란 자라 형태의 주전자로, 등껍질 부분의 문양이 희귀한 작품이다. 바로 고대 중국에서 예언이나 수리數理의 기본이 되었던 《하도河圖》와 《낙서洛書》 중 낙서를 모본으로 한 것이다. 이 중 하도는 복희씨가 황하에서 얻은 그림으로, 이를 통해 《주역》의 〈팔괘〉를 만들었다고 전한다. 낙서는 하나라의 우왕이 홍수를 다스리던 중 낙수洛水에서 나온 영물에게서 얻은 글로, 《서경書經》의 〈홍범구주洪範九疇〉의 본이 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즉 하도낙서는 고대 중국의 음양오행과 우주만물의 이치 등 동양사상의 기초가 된 서적들로, 이를 자라 형태의 도자기 위에 시문한 점을 통해 출품작의 특별한 용도를 추정해볼 수 있다. 이는 조선시대 도교의식을 행하던 기관인 소격서昭格署와 같은 기관에서 제를 지낼 때 술을 따르던 주전자.. 2024. 10. 12. 기산 김준근(생몰년 미상) : 시름판(角力戲) : ink and color on paper : 37.5×24cm 화면 가득 둥글게 둘러 앉은 이들 사이로 중앙에는 머리채까지 잡은 격한 씨름 장면이 벌어지고 있다. 관중들은 곰방대를 문 양반부터 술상을 내어온 여인네, 어린아이들까지, 이 씨름판에서만큼은 계급이 중요치 않다. 이는 근대 개항기 풍속화가 기산 김준근의 솜씨로, 그가 남긴 그림들에는 일부 씨름도가 전하나 이와 같이 큰 화폭에 다양한 관중들이 등장하는 경우는 희귀하다. 또한 김준근의 다른 그림들에서는 길을 지나다 서서 씨름을 구경하는 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면, 이 작품에서는 제대로 한 판이 벌어지는 중이다. 아예 엉덩이를 바닥에 대고 자리 잡은 사람들 사이로 부채와 손을 번쩍 들고 선 인물들은 심판을 자처하며 분위기를 한껏 고취시킨 듯하다. 이는 마치 단원 김홍도의 〈씨름〉을 모본으로 기산이 술상 등 일부 .. 2024. 10. 12. 대삼작 노리개 (산호 . 호박 . 진주 . 옥) 41 x 16.5cm 20240924 : K : 추정가 23,000,000 ~ 80,000,000 HP : 23,000,000 2024. 9. 25. 이전 1 2 3 4 ··· 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