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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술/이배 작품관11

이배(b.1956 ~ ) : 불로부터 73 : wooden charcoal on canvas : 92×73cm : 2002 20250328 : S : 추정가 KRW 75,000,000 ~ 120,000,000  :  HP : 170,000,000 2025. 3. 28.
이배(1956 ~ ) : Issu du feu White Line-F4 : charcoal and oil pastel on canvas : 162 x 130 cm : Executed in 2019 : 크리스티 출품작 20250328 LEE BAE (B. 1956)Issu du feu White Line-F4Estimate  HKD 1,000,000 – HKD 2,000,000Price realised  HKD 1,100,000  (1,386,000)Details LEE BAE (B. 1956)Issu du feu White Line-F4signed, titled, inscribed, and dated 'Leebae 2019 Issu du feu white line-F4 charbon de bois, oil pastel sur toile 162 x 130 cm'; signed, titled, and inscribed again in Korean (on the reverse)charcoal and oil pastel on canvas1.. 2025. 3. 19.
이배(1956 ~ ) : 붓질 268 : 종이에 숯 : 132 x 164cm : 2020 20250319 : K : 추정가 180,000,000 ~ 220,000,000 : HP : 185,000,000 2025. 3. 7.
이배(b.1956 ~ ) : Issu du Feu-2 : wooden charcoal on canvas : 161×129cm : 2000 20250328 : S : 추정가 KRW 290,000,000 ~ 400,000,000 : HP : 유찰 2025. 3. 6.
이배(b.1956 ~ ) : Brushstroke SU-20 : charcoal ink on paper : 163.5×131.8cm : 2022 20250328 : S : 추정가 KRW 150,000,000 ~ 220,000,000 : HP :  160,000,000 2025. 3. 6.
이배( b.1956 ~ ) : 불로부터-49-1 : wooden charcoal on canvas : 227×181cm : 2002 작품이력 ProvenanceJohyun Gallery (Busan)작품설명 Work Description중학교 미술교사로 지내던 이배는 1980년대 후반, 파리 유학길에 올랐다. 캔버스 위에 유화물감을 축적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던 작가는 한국과는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타지에서 자신의 작업에 대해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이끌어 내던 중 길가에 있던 숯 포대를 마주했고, 숯과 연관된 추억들을 떠올렸다. 이내 숯이 지니고 있는 의미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되었고, 숯은 세상에 존재하는 마지막 모습이지만 완전히 태웠어도 죽은 게 아니고 불을 다시 붙이면 붙는, 에너지가 충만한 존재로서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생명의 원천을 의미한다고 깨달았다.숯을 활용한 작품들은 1990년대 초부터 등장하기 시작하여 평면에서 입.. 2024. 10. 9.
이배(Lee Bae 李英培 : 1956 ~ ) Issu du Feu ch 3-13 wooden charcoal on canvas : 175.0☓140.0cm : 2003 PROVENANCE Perrotin20221129  :  S  :  추정  KRW 200,000,000 ~ 400,000,000   :  HP  :   230,000,000 2022. 12. 30.
이배(Lee Bae 李英培 : 1956 ~ ) Brushstroke A22 charcoal paint on paper : 165.0☓132.5cm (100) : 2021 20221129  :  S  :  추정  KRW 60,000,000 ~ 150,000,000  :  HP  :  140,000,000 2022. 12. 30.
이배(李英培 : 1956) : 불로부터 ch 29 : Issu du Feu ch 29 : wooden charcoal on canvas : 170.0☓260.0cm (200) : 2003 2021-11-13 10:58:34  PROVENANCEGalerie Perrotin 작품설명1989년 프랑스 파리로 건너간 이배 작가는 정착 초기에 재료를 구입하기 어려운 경제적인 여건속에서 숯을 발견하였고 이후 숯은 작가의 작품 세계에 있어서 주요 소재이자 주제가 되었다.숯은 언뜻 보면 검게 탄 나무일 뿐이지만, 나무가 지닌 무게는 사라지고 훨씬 가벼운 상태로 남아 다시 불을 붙여 사용하게 되는, 더욱 정제된 불의 용도를 지닌 물체이다. 이런 숯의 물성은 작가에게 있어서 정제된 강력한 에너지의 원천이자 생명력生命力을 머금은 소재로 사용된다.작가는 숯을 이용하여 자연의 관계, 나아가 그에 담긴 한국의 정신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작업을 해왔다. 이배의 작품에는 숯을 만들기 위한 과정과 시간, 인내가 담.. 2022. 12. 14.
이배(1956~ ) : acrylic medium, black charcoal on canvas 92.0☓72.8cm (30) : 2006 2020-09-20 14:15:34   작품설명“2000년대로 오면서 그는 숯을 미디엄으로 하는 평면 작업에 몰입하게 된다. 흑과 백으로 요약되는 작품은 흰 바탕에 검은 선의 획이라는 대단히 단순한 구조로 이루어진다. 흰 바탕에 나타나는 검은 선의 획은 숯을 질료로 한 미디엄이란 인상을 주지 않는다. 흰 바탕에 반사되어 검은 선은 더욱 윤기를 머금은 것으로 표상된다. 종이에 먹으로 쓴 서체의 그것보다 탄력있는 물질감을 드러낸다. 종이에 스며드는 먹의 담백한 표현과는 비교되지 않는, 그 자체로 팽팽한 윤기를 머금는다. 아크릴릭 미디엄의 바탕 위에 가해진 검은 선의 획들은 어떤 형상이라고도 할 수 없고 그렇다고 서체라고도 할 수 없는 중간 상태에 머문 인상이다. 필립 피게는 이를 ‘기호 형태’라고 명명하였는.. 2022. 11. 30.
이영배(이배)(b.1956) . 불로부터-청도대산 . 2002 . 116.8×91cm (50호) . 캔버스에 숯 2018-07-07 23:38:28   signed on the reverseFramed작가설명파리를 주무대로 삼고 20년 넘게 프랑스, 한국, 미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배 작가는 '숯'이라는 향토적인 재료와 흑백의 서체적 추상을 통해 한국형 모노크롬 회화를 세계 미술계에 선보여왔다. 흰 바탕에 강렬한 검은 획이 독특한 조화를 이루는 그의 작품에서는 동양적인 분위기는 물론, 추상과 평면성이라는 현대미학의 중요한 흐름을 느낄 수 있다. 검은 숯을 갈아 제작하는 평면작업부터 대형 숯을 전시장 안에 세우는 대형 설치작업까지 숯이라는 재료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작가는, 모든 것을 태우고 난 검은 숯에는 빨려 들어갈 것만 같은 근원적 힘이 스며있다고 말한다. 나무로 태어나 자신의 몸을 태우고 숯이.. 2022. 11. 14.